• 글쓰기 인사이트 - 220306 게임 규칙을 완전히 바꾸시다
     

     2203006

     

    게임 규칙을 완전히 바꾸시다

     

    "네 생명의 연한이 차서 네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면 내가 네 뒤에 네  곧 네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니 그는 나를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니 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아니하기를 내가 네 전에 있던 자에게서 빼앗음과 같이 하지 아니할 것이며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대상17:13-15).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왕하8:16-19).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으로 되느니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4:6-9).

     

    나단 선지자는 다윗 왕조가 영원할 것이라는 신탁을 전했다. 다윗의 왕조에서 악한 왕이 여럿 나왔지만 나단의 신탁대로 하나님은 다윗 왕조의 등불을 끄지 않으셨다. 다윗의 직계자손과 유다 사람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70년 만에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수 있었다. 귀환자들 중에는 바벨론에서 나고 자란 스룹바벨도 있었다. 스룹바벨은 다윗의 직계자손으로서 성전을 재건한 중심인물이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곧 지혜와 총명의 이요, 모략과 재능의 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11:1-4).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 아몬을 낳고 아몬요시야를 낳고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 스룹바벨을 낳고 스룹바벨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아소르를 낳고...야곱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1:10-13).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2:7-11).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다윗의 직계자손 곧 스룹바벨의 직계자손 중에서 위대한 왕이 나타났으니 곧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당대의 왕을 넘어 영원한 구세주이시다.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이전의 왕들은 제사장이 기름을 붓는 의식을 통해 왕으로 등극했지만 예수님께는 직접 하늘로부터 기름이 부어졌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이튿날 요한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1:29-32).

     

    예수님은 왕으로, 또 구세주로 오셨지만 이전의 왕들과는 달리 군림하시지 않고 섬기신다. 더 나아가 스스로 희생하신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 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도 제 이 아니라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 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10:11-12). 예수님은 자기 양들 곧 자기 백성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시는, 선한 왕이시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넘어 세상 죄를 친히 담당하시는 구세주이시다.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11:2-5).

     

    예수님은 가장 먼저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년을 선포하신다. 희년 곧 은혜의 해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잃었던 권리를 되찾는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4:18-19). 희년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복된 소식은 무엇보다 가난한 사람들의 것이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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