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인사이트 - 201115 밧세바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
     

     201115

     

    밧세바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 자기 형상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1:27).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3:6).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5:1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성경 66권의 말씀은 창조, 타락, 구원이라는 핵심 테마로 짜인 구원사 이야기.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야곱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1:1-16).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며 그의 성소를 산의 높음같이, 영원히 두신 땅같이 지으셨도다.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78:67-70).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왕하8:19).

     

    "장로 한 사람이 '울지 마시오.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자손이 이겼으므로 그분이 일곱 군데의 봉한 것을 떼고 그 책을 펼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5: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19:15).

     

    믿음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속했고 그러니까 유다 지파와 다윗 가문에 속한 것이다. 약한 유다 지파가 강한 요셉 지파를 이겼고 약한 다윗 가문이 강한 사울 가문을 이겼다. 십자가 형벌의 예수님이 황제의 권력을 이기셨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2:26-27).

     

    유약하고 너저분한 유다 지파와 다윗 가문이 하나님의 구원사에서 최종적인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예정, 선택, 은혜 덕분이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1:1-16).

     

    유다와 다윗의 라인을 통해 예수님이 나오셨다. 1:1-16에 따르면 밧세바에게서 솔로몬이 나오고 솔로몬의 라인에서 예수님의 조부 야곱과 부친 요셉이 나왔다.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그 위는 나단이요, 그 위는 다윗이요...그 위는 베레스요, 그 위는 유다요, 그 위는 야곱이요, 그 위는 이삭이요, 그 위는 아브라함이요..."(3:23-34).

     

    유다와 다윗의 라인을 통해 예수님이 나오셨다. 3:23-34에 따르면 밧세바에게서 나단이 나오고 나단의 라인에서 예수님의 외조부 헬리와 부친 요셉이 나왔다.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의 부친 헬리는 무자했고 그러니까 예수님의 부친 요셉은 장인 헬리의 아들로도 불렸을 것이다.

     

    당대의 최고 권력자 다윗한테 한순간 겁탈을 당했고, 그 권력자가 자기 남편을 살해했고, 그 권력자의 아이를 덜컥 임신했고, 그 아이가 태어나서 곧장 죽었다. 최악의 불행이었다. 죽지 못해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밧세바는 하나님의 아들 솔로몬에 대한 말씀을 붙잡고 믿고 행동했다. 또한 다윗의 아들 솔로몬에게 왕위를 승계하겠다는 맹세를 붙잡고 믿고 행동했다.

     

    "내 주 왕이여, 온 이스라엘이 왕에게 다 주목하고 누가 내 주 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지를 공포하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내 주 왕께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나와 내 아들 솔로몬은 죄인이 되리이다"(왕상1:20-21).

     

    가장 참혹한 운명이었지만 밧세바는 말씀을 붙잡고 믿고 행동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친 계열과 모친 계열의 조상이 될 수 있었다. 첫째는 하나님의 예정, 선택, 은혜 덕분이고 둘째는 믿음 덕분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는 사람, 그 말씀을 늘 자기 곁에 두고 지키는 사람, 그 사람에게 믿음()이 있다. 말씀을 간직하는 사람, 그러니까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 결국에는 이기는 천하무적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3:13).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3:14-15).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 유다, 다윗의 후손이라기보다는 다말, 라합, , 밧세바, 마리아의 후손이시다. 다 기막힌 인생의 여인들이지만 특히 밧세바가 더 그렇다. 밧세바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친 계열에서도, 모친 계열에서도 조상이다.

     

    예정, 선택, 은혜 덕분이다. 그리고 말씀을 붙잡고 믿고 행동하는 믿음 덕분이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2:8).

     

    하나님의 선제적인 예정, 선택, 은혜 안에서 깊이 뿌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믿음은 불가항력이고 불멸이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1:4-6).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1:11).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15:16).

     

    우리는 영원한 승리자 예수 그리스도께 속했다. 예정, 선택, 은혜에 뿌리를 내린 믿음 덕분이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10:19-20).

     

    하나님의 선제적인 예정,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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