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 인사이트 - 210418 창조와 생명과 승리의 말씀
     

     210418

     

    창조와 생명과 승리의 말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이라"(1:1-4).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과 동일 반열이셨다. 우주 삼라만상을 창조하시는 말씀이시고 생명을 주시는 말씀이시다. 이 말씀이 사람으로 오셨으니 곧 예수님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1:14).

     

    태초의 말씀이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 예수님이 되셨다. 하나님과 동일 반열의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되셨으니 이제부터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로 불리시고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로 불리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과 생명의 말씀을 확보하게 됐다. 우리도 창조를 하고 생명을 주는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가 있는 여기는 빈 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하니"(9:12-13).

     

    제자들은 무리를 보내야 한다느니, 먹을 것을 사야 한다느니 이런저런 상황논리를 편다. 그러나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단순하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9:14-17).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문제 해결을 향해 직진하신다.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무리에게 나누어 주라." 그렇게 했더니 장정 5000명이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가득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이런저런 상황논리를 내세우기보다 문제 해결을 향해 직진하자.

     

    "예수께서 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9:1-3).

     

    제자들은 문제 발생의 이유를 따진다. 그러나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창조적으로 바라보신다.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창조적으로 바라보자.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9:6-7).

     

    하나님이 진흙으로 빚어 사람을 창조하셨듯이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진흙으로 빚어 눈알을 창조하신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문제 해결을 위해 창조적으로 접근하자.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 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연회장이 신랑을 불러"(2:6-9).

     

    모친 마리아가 문제 해결을 위해 자기 믿음을 실어 요구하자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창조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말씀하신다. "항아리에 을 채우라."이제는 떠서 갖다 주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창조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말하자.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8:52-55).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향해 생명을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 "이야, 일어나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생명을 주는 말을 하자.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서 그 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7:13-15).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나인성 과부의 죽은 아들을 향해 생명을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생명을 주는 말을 하자.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11:41-42).

     

    예수님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고 자기 복음을 전파하시는 관점에서 나사로의 죽음을 바라보신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자.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11:43-44).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향해 큰 소리로 생명을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 "나사로야, 나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큰 소리로 생명을 주는 말을 하자.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8:32).

     

    "예수께서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19:30).

     

    예수님은 도살자에게 끌려가는 양 같으셨고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양 같으셨다. 끝내는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다. 그런데 절대 복종의 의미로 예수님의 발에 입맞춤한 여인도 이미 있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7:36).

     

    저 여인은 예수님의 발을 자기 눈물로 적시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고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어드리며 만천하에 절대 복종을 과시했다. 예수님을 최고 수준으로 높여드린 것이다.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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