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 인사이트 - 믿음선포와 집중노력
     

     200913

     

    선포하고 노력하라

     

    "태초 하나님 천지 창조하시니라.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 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있으라 하시니 이 있었고"(1:1-3).

     

    천지 창조의 과정은 복잡하고 길었겠지만 그 시작은 하나님의 선포였다. " 있으라." 이 선포가 하나님의 텅 빈 우주에 대한 사상 첫 말씀이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에 충만하라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1:27-28).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첫 말씀도 선포였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됐다. 그러니까 우리도 하나님처럼 선포할 수 있다.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10:12-14).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처럼 선포했고 하나님은 그 목소리를 들으셨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우리도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에 하나님처럼 선포할 수 있다.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왕이 그의 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왕하7:1-2).

     

    굶어죽는 상황이었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선포했고 하루 뒤 그대로 응답됐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1:37).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간직할 뿐만 아니라 믿음으로 선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14:28).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81:10).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5:6-9).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더러운 귀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예수님은 2천 마리쯤 되는 군대 귀신을 향해 명령하셨고 군대 귀신은 그 명령에 복종했다. 수십, 수백, 수천 마리의 귀신 떼일지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우리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귀신 떼를 내쫓을 수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 하고 못 듣는 귀신,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9:23-26).

     

    "말 못 하고 못 듣는 귀신,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예수님은 농아 귀신에게 명령하셨고 농아 귀신은 그 명령에 복종했다. 이 경우는 귀신 때문에 질환이 생겼다. 그러니까 귀신만 내쫓으면 질환이 낫게 된다. 그러나 귀신과 무관한 질환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귀신을 내쫓는 선포기도에만 매달린다면 질환이 더 악화될 뿐이다. 전문적인 경험이 요구되겠지만 바르게 분별한 후 귀신과 무관한 질환이라고 판단되면 의술, 상담, 약품에 적극적으로 의존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제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새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3:1-6).

     

    이제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베드로가 직접 지체장애인을 향해 명령한다. "은과 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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