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침 - 정치적, 기독교적 반공주의의 패악
    1738 2018-04-27

     

    정치적, 기독교적 반공주의의 패악

     

    친일파 후손이거나 그 주변인이 아니고서야 다들 이렇게까지 골수 반공이실까요.

     

    나는 김일성 세습왕조를 절대로 옹호 안 하고요.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추종하는 크리스천으로서 모든 독재자 다 비판합니다.

     

    어찌 크리스천이 '내 편, 네 편' 따집니까. 양민 압제한 독재자면 다 비판해야지요. 누가 북한정권 찬성한답니까. 나는 김일성 세습왕조를 반대합니다.

     

    김일성 왕조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보다 더 많은 양민을 학살한 패악 정권이지요. 악의 축입니다.

     

    하지만 오랜 정치적, 기독교적 반공주의의 패악도 이제는 청산해야겠어요. 한반도의 통일과 우리 후손의 미래를 위해서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박근혜로 이어진 정치적 반공주의, 그리고 한경직에서부터 시작해 한기총 대표회장들로 이어진 개신교적 반공주의가 대다수의 국민과 개신교 교인을 거의 반공의 노예로 세뇌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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