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 - 하나님께는 계획이 있다
    3426 2020-09-04

     200809

     

    하나님께는 계획이 있다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에 넘겨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6:1-3).

     

    기적은 비합리적이다. 말도 안 된다. 턱도 없다. 황당하다. 상상 초월이다. 불가능해 보인다. 그래서 기적의 씨앗은 무시되고 홀대되고 버려진다. 겨자씨 한 알의 무게로 기적의 씨앗이 우리에게, 우리 조직에 날아든다면 붙잡아 품고 키울 수 있는가? 거의 다 버려질 뿐이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에 외칠지니라 하고 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6:10-11).

     

    입을 열어봤자 기적의 씨앗을 폄하하고 멸시하는 말밖에 더 나오겠는가? 자기 상상력으로 도저히 이해 못 하겠다면 그냥 입을 다물면 된다.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13:8).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13:23).

     

    "그 둘째 에도 그 성을 한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일곱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뿐이었더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6:14-16).

     

    누구나 믿을 수 있는 것, 일반적인 것, 상식적인 것, 이해가 되는 것에는 기적의 씨앗이 없다. 하나님의 불가해한 말씀에는 기적의 씨앗이 있다. 우리의 믿음이 기적의 씨앗을 기적으로 자라게 한다. 계속 믿고 계속 실행하라. 될 때까지 계속하라.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노소와 소와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6:20-21).

     

    하나님께는 계획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실행하라.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기적은 위대하고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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