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 - 믿음은 현상을 타파한다
    34 2020-01-06

     

    믿음과 현상타파2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해 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성경 열왕기하 73-5).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명이 있었다. 거기 그대로 있어도 굶어 죽을 테고 성읍으로 가도 굶어 죽을 테다. 단 하나의 길이 있다면 아람 군대에 항복해 살아남는 것이다. 그들은 그 가능성에 전부를 걸었다. 이래저래 안 되면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된다. 비상시에는 고정관념을 돌파하는, 뜻밖의 사람들이 현상타파의 촉발자가 되기도 한다.

     

    그레이엄 웨스턴은 아무도 자신을 안 뽑아줄 것 같아 창업했는데 그의 랙스페이스는 세계 최대의 호스팅업체가 됐다. 윌 킹은 작은 회사의 세일즈맨이었다가 잘린 후 사상 첫 면도용 오일 회사를 세우고는 50억 개의 오일제품을 팔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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